아나필락시스
핵심 포인트
- 아나필락시스(Anaphylaxis): I형(즉시형) 과민반응 - 생명 위협 전신 알레르기 반응으로, 알레르겐 노출 후 수분~수시간 내 발생합니다.
- 미국 인구 경험률은 약 1.5-5.1%로 추정되며, 보고된 치명률은 약 0.3%입니다.
- 유발 인자: 약물(34%), 음식(31%), 곤충 자상(20%); 영아에서는 음식이 73%를 차지합니다.
- 기전: IgE cross-linking → 비만세포/호염기구 탈과립 → histamine 및 매개체 분비 → 혈관확장 + 기관지수축.
- 1차 치료: Epinephrine 1:1,000 대퇴부 IM 주사 - 항히스타민제 단독은 불가.
- 발현이 빠를수록 중증도가 높음 - 수분 내 증상은 더 위험한 아나필락시스를 시사합니다.
- 발작 후 모니터링: 이단계 반응(biphasic reaction) 위험이 초기 반응 후 4-12시간에 존재합니다.
병태생리
아나필락시스는 I형(즉시형) 과민반응으로, 알레르기 반응 중 가장 빠르고 중증도가 높습니다.
기전:
- 감작(sensitization)(첫 노출): 알레르겐이 IgE 항체 생성을 유도 → IgE가 비만세포와 호염기구에 결합
- 재노출: 알레르겐이 비만세포의 IgE와 결합 → 탈과립(degranulation) → 화학 매개체 대량 방출
화학 매개체와 효과:
| Mediator | Effect |
|---|---|
| Histamine | 혈관확장, 혈관투과성 증가, 두드러기, 혈관부종, 저혈압, 기관지연축 |
| Prostaglandin D | 기관지수축, 폐 및 심장 혈관 수축 |
| Leukotrienes | 기관지수축, 혈관투과성 증가, 기도 부종 |
| Platelet-activating factor | 기관지수축, 혈관투과성 증가 |
| TNF-alpha | 지속 염증 반응 |
결과: 심한 혈관확장 → 저혈압; 기관지수축과 후두부종 → 호흡부전; 혈관부종 → 기도 폐쇄.
흔한 유발 인자
| Category | Examples |
|---|---|
| Medications (34%) | Penicillin, [nsaids], aspirin, 조영제, 백신, 항암제 |
| Foods (31%) | 땅콩, 견과류, 패류, 생선, 우유, 달걀, 밀 |
| Insect stings (20%) | 벌, 말벌, hornet, fire ant |
| Latex | 장갑, 의료 장비 |
| Other | 운동 유발형, 특발성(원인 미상) |
중증도별 임상 증상
| Severity | Manifestations | Onset |
|---|---|---|
| Mild | 말초 저림, 열감, 인후 충만감, 안와 주위 부종, 코막힘, 재채기, 눈물, 소양감 | 2시간 이내 |
| Moderate | 경증 증상 + 불안, 홍조, 후두부종, 호흡곤란, 천명, 기침, 기관지연축 | 2시간 이내 |
| Severe (Anaphylactic Shock) | 위 증상의 빠른 진행 + 중증 기관지연축, 청색증, 저혈압, [dysphagia] (dysphagia), 경련, 복부 경련, 구토, 설사, 호흡정지, 혼수 | 급속 발현(수분) |
기도 우선
발현이 빠를수록 아나필락시스가 더 중증입니다. 노출 수분 내 증상은 즉각적 응급중재가 필요합니다. 후두부종은 빠르게 완전 기도 폐쇄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.
핵심 전신 징후:
- 호흡기: 천명, 협착음(stridor), 호흡곤란, 청색증
- 심혈관: 빈맥, 저혈압, 쇼크
- 피부/점막: 두드러기(urticaria), 혈관부종, 홍반, 홍조
- GI: 오심, 구토, 복부 경련, 설사
- 신경학: 불안, “죽을 것 같은 느낌”, 의식 변화, 발작
과민반응 유형(맥락)
| Type | Mechanism | Examples |
|---|---|---|
| Type I (Immediate) | IgE 매개 비만세포 탈과립 | 아나필락시스, 알레르기 비염, 천식 |
| Type II (Cytotoxic) | 세포 표면 항원에 대한 IgG/IgM | 용혈성 수혈 반응, ABO 부적합 |
| Type III (Immune Complex) | 면역복합체 조직 침착 | 루푸스(SLE), 혈청병, 사구체신염 |
| Type IV (Delayed) | T세포 매개 | 접촉성 피부염, 투베르쿨린 피부반응, 이식 거부 |
진단 검사
- 임상 진단 - 검사실 결과를 기다리면 안 되므로 신속 사정과 치료를 우선합니다.
- Tryptase(비만세포 효소) - 아나필락시스 후 최대 3시간 상승, 사후 확진에 도움
- 혈장 histamine, 총 혈청 IgE, 호산구 수
- SC5b-9(말단 보체 복합체)는 중증 반응에서 상승할 수 있음
- 피부검사 - 삽화 해소 후 특정 알레르겐 확인 목적
- CBC with differential
- 다기관 손상 의심 시 장기 기능 중심 검사 추적과 선택적 영상(x-ray 또는 CT)을 시행할 수 있음
응급 관리
응급 우선순위: Epinephrine 우선
Epinephrine은 아나필락시스의 유일한 1차 치료입니다. 항히스타민제 단독은 충분하지 않으며 epinephrine 투여를 지연해서는 안 됩니다.
Epinephrine 투여
- 농도: IM 주사용 1:1,000 (1 mg/mL)
- 경로/부위: 대퇴 외측 중간부 근육주사(흡수 가장 빠름)
- 용량: 성인 0.3-0.5 mg IM; 5-15분 간격 반복 가능
- IV epinephrine: 난치성 저혈압에서는 더 낮은 농도 1:10,000 지속 주입
- 기전: 혈관수축(혈압 상승), 기관지확장, 두드러기와 혈관부종 역전
추가 중재
| Intervention | Purpose |
|---|---|
| 기도 관리 | 체위 조정, 보충 산소; 후두부종으로 기도 손상 시 삽관 |
| IV access | 대구경 IV 확보; 수액 소생(normal saline, lactated Ringer’s) |
| Diphenhydramine (H1 blocker) | 두드러기와 소양감 감소 - 보조요법이며 epinephrine 대체 불가 |
| Ranitidine/famotidine (H2 blocker) | 추가 항히스타민 효과 - 보조요법 |
| Corticosteroids (methylprednisolone) | 후기 염증 및 이단계 반응 위험 감소 |
| Bronchodilators (albuterol) | 지속 기관지연축 치료 |
| Vasopressors (norepinephrine, dopamine, vasopressin) | epinephrine 불응성 난치성 저혈압 |
| Glucagon | beta-blocker 복용 환자 대응(beta-blocker는 epinephrine 반응 둔화) |
간호 중재
즉시 행동(응급):
- 신속 대응팀/제공자 호출
- 신속 ABCDE 중심 사정 시행(기도, 호흡, 순환, 신경학 상태, 피부/노출 소견)
- 대퇴부 IM epinephrine 즉시 투여
- 기도 유지 - 호흡곤란 시 직립 자세, 삽관 준비
- 보충 산소 - 청색증/호흡곤란 시 고유량 적용
- 원인 알레르겐 제거/중단(IV 약물 중단, 벌침 제거)
- IV 접근 확보 - 저혈압 시 수액 투여
- 활력징후 지속 모니터링, 심전도 모니터 적용
발작 후 간호:
- 이단계 반응 관찰 - 초기 삽화 후 4-12시간에 2차 아나필락시스 가능
- 최소 관찰 기간: 보통 4-8시간(중증 반응은 더 길게)
- 가정용 epinephrine auto-injector(EpiPen) 처방 또는 교육
- 의료 경고 팔찌 권장
- 유발 인자 확인 및 탈감작 계획을 위한 알레르기 전문의 의뢰
환자 교육:
- 확인된 유발 인자를 항상 회피
- epinephrine auto-injector 2개를 항상 휴대 - 첫 반응 징후에서 즉시 주사 후 119(911) 연락
- 모든 의료진에게 알레르기 병력을 알리기
- 의료 경고 표식 착용
- 퇴원 전 환자와 가족이 auto-injector 사용법을 정확히 시연하도록 교육
- 항히스타민제 단독은 불충분 - 아나필락시스에는 EpiPen 사용
관련 개념
- 과민반응 유형과 아나필락시스 대응 - 과민반응 유형 분류의 상세 개념
- 면역계 - IgE와 비만세포 면역 기전
- 수혈 확인·시작·반응 대응 - 수혈 반응(II형)
- 약물 부작용 감시 및 보고 - 약물 유발 아나필락시스 모니터링
- 기관지확장제 - 기관지연축에서의 기관지확장 치료
- 산소요법 - 호흡기 응급에서의 산소 공급
- 항생제 - penicillin은 아나필락시스의 가장 흔한 약물 원인
자가 점검
- IV ampicillin 직후 두드러기, 천명, 저혈압이 발생한 환자에서 우선 중재는 무엇이며, 가장 먼저 투여해야 할 약물은 무엇입니까?
- 아나필락시스 치료 3시간 후 회복되어 퇴원을 준비 중인 환자에서 퇴원 전 필수 교육·모니터링 고려사항은 무엇입니까?
- 아나필락시스 환자가 epinephrine에 반응하지 않고, 고혈압으로 metoprolol을 복용 중이라면 어떤 약물 투여를 예상해야 하며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?